GS에너지 이야기

  • #1 Cleantech 편
  • #2 자원개발 편
  • #3 정유, 가스 & 파워 편

#2 자원개발 편 : 도전적인 에너지를 말하다

GS에너지는 고유가 및 해외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대처하고 국가 에너지 자립에 기여하기 위해 해외유전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.

<자원개발> 편은 미래의 자원개발을 위한 GS에너지의 도전과 개발과정을 팝업 입체카드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표현하였습니다.

자원개발에 관한 오해

땅 속에 있는 원유를 생산하면 땅이 푹 꺼지나요?
아니요. 원유가 생산되기 시작하면 땅 속의 압력이 감소하여 결과적으로 저류층 부피가 감소할 수 있지만, 저류층은 탄성이 적어 그 부피변화를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.
원유는 40년 후에 고갈되나요?
아니요. 40년은 현 확인매장량을 현재의 생산량으로 나눈 수치일 뿐, 기술력이 향상되면서 생산 가능한 매장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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